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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vs 전기차, 1년에 얼마 아낄까? 유종별 유지비 손익분기점 총정리 고유가 시대에 신차를 고민할 때 누구나 한 번쯤 "하이브리드로 갈까, 전기차로 갈까?"를 고민합니다.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는 가솔린 모델보다 차량 가격이 300만~700만 원 이상 비싸기 때문에, '내가 타는 주행거리에서 과연 기름값과 세금으로 차값을 뽑을 수 있는가'를 계산해봐야 합니다. 1. 주행거리 15,000km 기준 유류비와 세금 비교일반적인 직장인 연간 평균 주행거리인 1.5만km를 기준으로 휘발유 1,650원, 급속·완속 충전 평균 340원/kWh를 대입해 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가솔린 (2.0 중형): 연간 유류비 약 206만 원 + 세금 약 52만 원 = 총 약 258만 원하이브리드 (1.6 준중형): 연간 유류비 약 133만 원 + 세금 약 29만 원 = 총 약 162만 원전기.. 2026. 9. 6.
보스턴 다이내믹스 올 뉴 아틀라스 로봇의 자동차 산업 활용법 '올 뉴 아틀라스' 로봇은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개발한 최신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전기 구동 방식을 채택하여 이전 모델보다 더욱 민첩하고 정밀한 동작이 가능합니다. 최근 공개된 작업 영상에서는 머신 러닝 비전 모델을 활용하여 부품의 위치와 종류를 인식하고, 정확한 파지점을 판단하여 물체를 집어 이동식 보관함의 부품별 수납공간에 배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작업 중 발생하는 오류나 예기치 않은 상황에 스스로 대응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생산 라인에서의 돌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올 뉴 아틀라스' 로봇은 자동차 산업에서 어떤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조립 공정 자동화아틀라스는 머신 러닝 기반의 비전 모델을 활용하여 부품의 .. 2024. 11. 6.
현대 기아 2024 오픈 이노베이션 개최 소식 외 업계 동향 (241106) 자동차 업계 동향을 살펴보겠습니다.  1. 현대차·기아, '2024 오픈 이노베이션' 개최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국내외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미래 신기술을 시연하는 '2024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주행 상황에 따라 음악이 변주되는 '주행 감응형 음악'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이 소개되었습니다.  관련 소식 자세히 알아보기  2. 기아, '더 뉴 스포티지' 출시기아는 준중형 SUV인 '더 뉴 스포티지'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모델은 완전 변경 수준의 디자인 개선과 자동 8단 변속기를 적용하여 주행 성능을 향상했습니다. 또한 하이브리드 모터 출력이 개선되어 효율성이 높아졌습니다.   관련 소식 자세히 알아보기  3. 포드코리아, '더 뉴 포드 익스플로러' 사전 계약.. 2024. 11. 6.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의 차이점 정리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PHEV)는 모두 전기 모터와 내연기관을 활용하지만, 그 구동 방식과 목적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구동 방식: 주행 시 전기 모터만을 사용하여 차량을 움직입니다.내연기관은 직접 구동에 관여하지 않고, 배터리의 전력이 부족할 때 발전기 역할을 하여 배터리를 충전합니다.특징: 전기차의 주행 감각을 유지하면서도 내연기관을 통해 주행 거리를 연장할 수 있습니다.즉, 배터리 방전 시에도 내연기관을 활용하여 추가 주행이 가능합니다.  관련 소식 자세히 알아보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PHEV)구동 방식: 전기 모터와 내연기관이 모두 차량의 구동에 직접 관여합니다.저속이나 단거리 주행 시에는 전기 모터로만 주행하고.. 2024. 11. 5.